맥 클립보드 매니저 Maccy 대안 TOP 10 비교 (2026)
맥 클립보드 매니저 Maccy 대안 TOP 10 비교 (2026)
Maccy 대안은 Maccy에서 무엇이 아쉬웠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iPhone·iPad 동기화가 필요하면 Paste나 PastePal, 붙여넣기 자동화가 필요하면 Pastebot, 이미 런처를 쓰고 있다면 Raycast나 Alfred, 무료 오픈소스를 원하면 Clipy, Flycut, CopyQ가 맞습니다. macOS 26 Tahoe에서는 Spotlight도 기본적인 클립보드 기록을 남깁니다.
- 기기 간 동기화가 필요하다면: Paste 또는 PastePal.
- 붙여넣을 때 텍스트를 가공하고 싶다면: Pastebot.
- 이미 런처 중심으로 작업한다면: Raycast 또는 Alfred.
- 무료 오픈소스를 원한다면: Clipy, Flycut, CopyQ.
- 최근 복사한 내용만 되찾으면 충분하다면: macOS 26의 Spotlight.
- 검색, 고정, 무설정 사용감이 좋다면: 그냥 Maccy를 계속 쓰세요.
사람들은 왜 Maccy 대안을 찾을까?
Maccy는 의도적으로 작게 만든 앱입니다. 무료이고 MIT 라이선스이며, 데이터를 기기 안에만 두는 로컬 우선 클립보드 기록 도구입니다. ⇧⌘C로 열고, 입력하는 즉시 검색되며, macOS 14 Sonoma 이상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Maccy App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이 단순함이고, 반대로 떠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주 나오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기화 없음. Maccy의 기록은 한 대의 Mac에만 남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는 장점이지만, Mac에서 복사해 iPhone에서 붙여넣고 싶은 사람에게는 불편합니다.
- 스니펫·텍스트 확장 없음. 복사한 내용을 기억해 줄 뿐, 자주 쓰는 템플릿을 저장해 두는 기능은 없습니다.
- 붙여넣기 시점의 변환 없음. 서식 제거 규칙을 만들거나, 스크립트를 실행하거나, 붙여넣으면서 형식을 바꾸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 구형 macOS. Maccy 2.x는 Sonoma가 필요합니다. 더 오래된 Mac에서는 Maccy 1.x에 머물러야 합니다.
- 화면 취향. Maccy는 컴팩트한 네이티브 목록 형태입니다. 큰 미리보기가 이어지는 타임라인 UI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중 해당하는 항목이 없다면 Maccy Mac를 계속 써야 하는 경우로 바로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Maccy 대안 한눈에 비교
가격은 자주 바뀌고 프로모션 정보도 출처마다 다르므로, 표의 금액은 대략적인 수치로 보고 반드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표시는 이 글을 작성할 시점에 출처마다 수치가 엇갈렸던 항목입니다.
| 앱 | 가격(대략) | 오픈소스 | 기기 간 동기화 | 이런 분께 |
|---|---|---|---|---|
| Spotlight 클립보드 (macOS 26) | OS에 포함 | 아니요 | 아니요 | 방금 복사한 내용 복구 |
| Paste | 구독형, 연 약 $30. 평생 라이선스 옵션은 제보가 있으나 미확인 | 아니요 | Mac, iPhone, iPad (iCloud) | 시각적이고 동기화되는 기록 |
| PastePal | 일회성 결제, 약 $10~15 | 아니요 | Mac, iPhone, iPad (iCloud) | 구독 없이 동기화 |
| Raycast | 무료 플랜 있음, Pro 월 약 $8 | 아니요 | Pro 전용 | 이미 Raycast를 쓰는 사용자 |
| Alfred + Powerpack | 일회성 약 £34 | 아니요 | 아니요 | 워크플로를 직접 만드는 사용자 |
| Pastebot 3 | 직접 구매 약 $39, 또는 App Store 연 약 $25 | 아니요 | Mac끼리만 | 붙여넣기 자동화 |
| ClipBook | 일회성 약 $10부터 | 아니요 | 로컬 우선 + 현대적인 UI | |
| Clipy | 무료 | 예 | 아니요 | 무료 기록 + 스니펫 |
| Flycut | 무료 | 예 | 아니요 | 일반 텍스트 중심의 개발자 스타일 스택 |
| CopyQ | 무료 | 예 | 아니요 (크로스 플랫폼) | 스크립팅과 탭 |
대안 10가지, 어떤 사람에게 맞는지 기준으로
1. Spotlight 클립보드 기록 (macOS 26 Tahoe 내장)
macOS 26부터 Spotlight에 클립보드 보기가 들어왔습니다. ⌘Space를 누른 다음 ⌘4를 누르면 됩니다. 시스템 설정 → Spotlight에서 직접 켜야 하는 옵트인 방식이고, 보관 기간은 짧게 제한됩니다. Apple이 제공하는 선택지는 30분, 8시간, 7일로 알려져 있으니 기본값은 본인의 Mac에서 확인하세요 .
이럴 때 좋습니다: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몇 분 전에 복사한 내용을 되찾고 싶을 때.
이럴 땐 아쉽습니다: 장기 기록, 항목 고정 , 하루 종일 클립보드를 쓰는 작업. 클립보드 기록을 종일 활용하는 리뷰어들도 결국 전용 앱을 찾는다고 합니다.
2. Paste
Paste는 완성도 높은 시각 중심 앱입니다. 큰 미리보기가 이어지는 타임라인, 컬렉션 단위 정리, 그리고 Mac·iPhone·iPad를 아우르는 iCloud 동기화를 제공합니다. 구독형이며 가격은 연 $30 안팎, 무료 체험은 일주일 정도입니다 [현재 가격과 평생 라이선스 옵션은 VERIFY].
이럴 때 좋습니다: 한 기기에서 복사하고 다른 기기에서 붙여넣는 일이 잦을 때.
감수할 점: 동기화가 iCloud를 거치므로 클립보드 내용이 Mac 밖으로 나갑니다. 계정 정보나 고객 데이터를 자주 복사한다면 한 번쯤 따져볼 부분입니다. Maccy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3. PastePal
PastePal은 Mac, iPhone, iPad용 네이티브 클립보드 매니저로, 구독이 아니라 일회성 구매로 판매되며 iCloud 동기화를 지원합니다. 가격은 출처에 따라 약 $10에서 $15까지 다르게 소개됩니다 . Maccy Clipboard의 단순함과 Paste의 풍부한 기능 사이 어딘가에 있는 앱입니다.
이럴 때 좋습니다: 구독 없이 동기화를 쓰고 싶을 때.
4. Raycast 클립보드 기록
Raycast는 본래 런처이고, 클립보드 기록은 그 안의 기능 중 하나입니다. 리뷰에 따르면 무료 플랜은 보관 기간이 약 3개월로 제한되고 Pro에서는 무제한입니다 . Raycast는 Mac과 Windows에서 동작합니다.
이럴 때 좋습니다: 이미 매일 Raycast를 쓰고 있어서 클립보드 기능을 덤으로 얻는 경우.
이럴 땐 아쉽습니다: 클립보드 기록 하나 때문에 런처까지 새로 설치하려는 경우.
5. Alfred + Powerpack
Alfred의 클립보드 기록은 유료 Powerpack에 포함되어 있습니다(일회성 약 £34이며, 메이저 업그레이드에는 더 높은 요금제가 있습니다 ). 기록은 로컬에 저장되고, 진짜 매력은 Alfred의 워크플로·스니펫과 엮어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 좋습니다: 클립보드, 스니펫, 워크플로를 단축키 하나로 묶고 싶은 자동화 애호가.
감수할 점: 초기 설정이 필요하고, 화면은 Paste보다 단출합니다.
6. Pastebot 3
Tapbots의 Pastebot은 붙여넣기 자동화에 특화된 앱입니다. 버전 3는 2026년 7월에 처음부터 다시 만든 메이저 리라이트로 소개되었습니다. 강점은 붙여넣는 순간 클립 내용을 정리하고 고쳐 쓰는 필터입니다. Mac끼리는 동기화되지만 iPhone이나 iPad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직접 구매 약 $39(첫 1년 이후 업데이트는 선택적 유료), 또는 App Store 연간 구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이럴 때 좋습니다: 붙여넣은 텍스트의 형식을 반복해서 손보는 작가와 개발자.
7. ClipBook
ClipBook은 현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비교적 새로운 로컬 우선 매니저입니다. 일회성 구매로 약 $10부터 시작한다고 알려져 있고, 일부 비교 글에서는 이미지 안의 텍스트 검색도 언급됩니다 . Maccy처럼 로컬에서만 동작하는 방식은 마음에 들지만 좀 더 시각적인 앱을 원한다면 무난한 선택입니다.
8. Clipy
Clipy는 스니펫 기능을 갖춘 무료 오픈소스 클립보드 매니저로, Maccy에 없는 기능 하나를 채워 줍니다. 다만 지난 몇 년간 유지보수 활동이 들쭉날쭉했으므로, 쓰기 전에 저장소의 최신 릴리스와 macOS 호환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
이럴 때 좋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스니펫이 있는 무료 클립보드 기록이 필요할 때.
9. Flycut
Flycut은 Jumpcut에서 갈라져 나온 무료 오픈소스, 개발자 지향 클립보드 스택입니다. 일반 텍스트와 키보드로 조작하는 “베젤” UI를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Maccy보다 가볍고, 특히 이미지나 파일 처리에서는 더 제한적입니다 [현재 기능 구성은 VERIFY].
이럴 때 좋습니다: 일반 텍스트 중심으로 작업하거나, 옛 Jumpcut 방식이 손에 익은 사람.
10. CopyQ
CopyQ는 탭, 태그, 스크립팅 엔진을 갖춘 무료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 매니저입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프로그래밍하기 좋은 선택지입니다. Qt 기반이라서 macOS에서 Maccy만큼 네이티브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 좋습니다: Mac, Linux, Windows에서 같은 작업 환경을 쓰거나, 클립보드를 스크립트로 제어하고 싶을 때.
갈아타는 이유별로 어떤 앱이 맞을까?
| 필요한 것 | 추천 앱 | 이유 |
|---|---|---|
| Mac과 iPhone에서 같은 기록 사용 | Paste, PastePal | 둘 다 iCloud로 동기화. PastePal은 구독이 필요 없음 |
| 붙여넣을 때 텍스트 형식 변환 | Pastebot 3 | 필터 기반 자동화가 핵심 기능 |
| 앱 실행, 스니펫, 클립보드를 단축키 하나로 | Alfred 또는 Raycast | 클립보드가 더 큰 도구의 일부 |
| 무료 스니펫 | Clipy | 스니펫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
| 스크립팅 | CopyQ | 내장 스크립팅과 탭 |
| 설치 없이 해결 | Spotlight (macOS 26) | 이미 Mac에 들어 있음. 다만 기능은 제한적 |
| 최대한의 개인정보 보호 | Maccy, Alfred, ClipBook, Flycut | 기본적으로 로컬 저장, 클라우드 동기화 없음 |
Maccy를 계속 써야 하는 경우는?
클립보드 기록 하나만 필요하다면 그대로 Maccy를 쓰세요. Maccy는 모든 데이터를 로컬에 저장하고, 외부로 정보를 보내지 않으며, 프로젝트 사이트와 GitHub에서 무료로 받거나 brew install maccy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개인정보 보호 동작도 갖추고 있습니다. 앱이 기밀 또는 임시 항목으로 표시한 클립보드 내용은 무시하는데, 많은 비밀번호 관리자가 이 표시를 사용합니다. 무시할 앱을 더 추가하려면 Maccy → 설정 → 무시(Ignore)에서 설정하면 됩니다. 유니버설 클립보드로 넘어온 복사 내용까지 제외하고 싶다면 무시할 pasteboard 유형에 com.apple.is-remote-clipboard를 추가하세요.
비교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Maccy README의 실용적인 팁 두 가지입니다.
- 붙여넣기 단축키가 동작하지 않으면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에서 Maccy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공식 사이트는 maccy.app 하나뿐입니다. Maccy로 위장한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유사 도메인이 실제로 있었으니, 이 사이트나 공식 GitHub 릴리스 페이지에서만 내려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Maccy의 가장 좋은 무료 대안은 무엇인가요?
Clipy, Flycut, CopyQ는 무료 오픈소스이고, Raycast 무료 플랜에도 보관 기간에 상한이 있는 클립보드 기록이 들어 있습니다. macOS 26 Tahoe부터는 Spotlight에 기본적인 클립보드 기록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macOS에 기본 클립보드 기록 기능이 있나요?
네, macOS 26 Tahoe부터 있습니다. ⌘Space로 Spotlight를 열고 ⌘4를 누르면 됩니다. 직접 켜야 하는 옵트인 방식이고 기록을 짧은 기간만 보관하기 때문에, 장기 사용보다는 방금 복사한 내용을 빠르게 되찾는 용도에 더 맞습니다.
iPhone, iPad와 동기화되는 Maccy 대안이 있나요?
있습니다. Paste와 PastePal은 모두 iCloud를 통해 Mac, iPhone, iPad 간에 동기화됩니다. Maccy는 설계 단계부터 기기 간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Maccy를 쓰면서 비밀번호를 복사해도 안전한가요?
Maccy는 기록을 Mac 안에만 보관하고, 앱이 기밀 또는 일시적 항목으로 표시한 내용은 무시합니다. 설정에서 특정 앱을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 중인 비밀번호 관리자가 실제로 이 표시를 설정하는지는 직접 확인하세요.
개발자에게 가장 잘 맞는 Maccy 대안은 무엇인가요?
작업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붙여넣는 시점에 변환이 필요하면 Pastebot, 스크립팅이 필요하면 CopyQ, 일반 텍스트 스택이 편하면 Flycut, 이미 런처를 쓰고 있다면 Alfred나 Raycast가 잘 맞습니다.
결론
Maccy를 떠나는 사람 대부분은 사실 기능 하나 때문에 떠납니다. 동기화, 자동화, 스니펫 중 하나입니다. 그 기능 하나만 더해 주는 대안을 고르면, 필요 이상으로 큰 도구에 돈을 쓰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기능을 딱 집어 말하기 어렵다면, 지금 쓰는 Maccy가 이미 알맞은 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앱을 써 보고 돌아오더라도 Maccy는 여전히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능이 생기면 갈아탈 생각이 드시나요?